— Guide Yield / 수익률 가이드 ✓ 계산 로직 검증 완료 · 2026.06

상업용 부동산
수익률 가이드.

"표면수익률 5%"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.
운영비를 반영한 실질수익률(Cap Rate)과 순영업소득(NOI)으로 진짜 수익을 따집니다.

01/

표면수익률 vs 실질수익률.

Two yields

중개 매물 광고의 "수익률"은 대부분 표면수익률(Gross Yield)입니다. 운영비를 빼지 않은 숫자라 실제보다 높게 보입니다. 투자 판단은 운영비를 반영한 실질수익률(Cap Rate)로 해야 합니다.

— 두 수익률
표면수익률 = 연 임대수입 ÷ 매매가 × 100
실질수익률(Cap Rate) = NOI ÷ 매매가 × 100
NOI(순영업소득) = 총 임대수입 − 운영비용
02/

NOI — 순영업소득.

Net operating income

NOI는 임대 운영에서 실제로 남는 돈입니다. 총 임대수입에서 운영비용만 뺀 값으로, 대출이자·감가상각·소득세는 제외합니다(자산 자체의 수익력을 보기 위함).

NOI에 포함 / 제외

  • 수입: 월세 × 12 + 보증금 운용수익 (− 공실 손실)
  • 빼는 운영비: 관리비, 수선비, 보험료, 재산세·종부세, 위탁관리 수수료
  • 빼지 않는 것: 대출이자, 감가상각, 소득세·법인세 (← 이건 투자자별 조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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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p Rate로 적정가 역산.

Valuation

Cap Rate는 단순히 수익률을 재는 데 그치지 않고, 적정 매매가를 거꾸로 계산하는 도구가 됩니다.

— 적정가 역산
적정 매매가 = NOI ÷ 목표 Cap Rate
예: NOI 5,000만, 목표 Cap Rate 4% → 적정가 12.5억
  • 지역·물건 유형마다 시장 Cap Rate 수준이 다릅니다(서울 핵심지일수록 낮음).
  • Cap Rate가 낮으면 비싸게 거래(안정 자산), 높으면 싸게 거래(위험·외곽)되는 경향.
  • 대출을 끼면 자기자본 기준 수익률(자기자본수익률·CoC)은 또 달라집니다 → RTI 계산기에서 레버리지 효과 확인.
04/

실전 예시 — 같은 건물, 다른 수익률.

Worked example
— Example · 매매가 10억, 월세 400만, 연 운영비 600만

연 임대수입: 400만 × 12 = 4,800만

표면수익률: 4,800만 ÷ 10억 = 4.8%

NOI: 4,800만 − 600만(운영비) = 4,200만

실질수익률(Cap Rate): 4,200만 ÷ 10억 = 4.2%

→ 같은 건물도 운영비를 반영하면 수익률이 0.6%p 낮아집니다. 표면만 보고 사면 기대수익을 못 맞춥니다.

— Calculator 표면 vs 실질 수익률 바로 비교하기 매매가·월세·운영비 입력 → 표면수익률·NOI·Cap Rate 자동 비교
— Next ste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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